야마가타 트윅스터
Yamagata Tweakster

Type
solo

Information
야마가타 트윅스터는 “무투가요 민중엔터테이너”다.
2005년부터 간간히 음악축제에서 DJ로 출연하다가
2008년즈음부터 홍대앞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맥북에어가 ’개러지밴드’로 사전에 만든 댄스음악을 재생하고
댄스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노래하는 한받의 노래와 퍼포먼스로 공연이 구성된다.
클럽 공연과 지역 축제 뿐 아니라 투쟁 현장에 적극적으로 연대하며
민중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실험하며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이들의 메세지는 단순하고 명확하다.
춤을 추며 투쟁하여 현실의 아수라장을 돌파해 나가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