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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Yeong Die의 <PIZZAPI> (2018) 음원 발매



최영의 2018년작 은 음산하고 귀엽고 무섭고 슬픈 영화의 사운드트랙 같은 음반이다. 만선 버젼에는 보너스트랙이 추가 수록되었다.

최영 Yeong Die
"6세에 피아노로 음악활동을 시작하여 18세에 그만두었다. 빌 에반스와 브래드 멜다우를 따라 24세에 재즈에 입문, DJ 威力의 믹스테잎을 접하며 디제잉과 전자음악을 시작했다. 2019 VANS 뮤지션원티드 한국 top 5, BUDXBEATS 이달의 믹스 등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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