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프로그램
Kuang Program

Type
group

Information
쾅프로그램은 2011년 5월 결성된 2인조 밴드다. 2010년부터 활동하던 최태현(기타/보컬)의 솔로 프로젝트가 드러머 김영훈을 영입하면서 쾅프로그램이 되었다. 이들의 첫번째 풀랭스 앨범 [나 아니면 너](2013)는 "박력 있게 예민하고 여린 기운을 쥐락펴락"하며 "사람들이 지금까지 논하고 오해하던 '한국적'인 음악에 대해 정의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받은 바 있다. 2014년 부터 현재까지는 그라인드코어 밴드 ‘밤섬해적단’의 드러머 권용만과 함께 활동 중이며, 같은해 11월 기존 쾅프로그램 음악의 팝적인 사운드 내에서 즉흥성의 확장을 시도한 EP 앨범 <불꽃, 꿈, 폭소 Flames, Dreams, Laughter>를 발매했다. 2016년 10월 10일 카세트로 발매한 두번째 풀랭스 앨범 [감은 눈]은 "주술사와 흥행사적 면모"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강화된 실험성을 통해 청자들을 "말도 안되는 타락과 몰락"으로 이끈다.

Discography
[이것은 우리의 끝] (EP/CD, 2012)
[(for city) Speical Demo] (EP/CD, 2012)
[나 아니면 너] (LP/CD, 2013)
[불꽃, 꿈, 폭소] (EP/CD, 2014)
[감은 눈] (LP/Cassette, 2016, 헬리콥터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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